Lecognizer V1.0,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으로 공공 조달 진입

- xAPI 국제 표준 기반 학습데이터 저장소 Lecognizer V1.0,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상용SW로 등록
- GS 인증 1등급(KTL-GS-24-0035)을 받은 솔루션, 공공·교육기관이 보다 간편하게 도입
- 도입 범위·연계 방식·구매 절차 상담 진행
에듀테크 기업 위키드스톰(대표 이정준)은 학습데이터 수집·저장 솔루션 Lecognizer V1.0을 지난달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상용 소프트웨어로 등록하고 공공 조달 시장 진입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등록으로 공공·교육기관은 xAPI 국제 표준 기반의 학습데이터 저장소를 보다 간편한 절차로 도입할 수 있게 됐다.
Lecognizer는 교수·학습·운영 과정에서 생기는 학습 활동을 국제 표준 xAPI로 수집·저장하는 솔루션이다. 서로 다른 학습 시스템이 만든 데이터를 같은 기준으로 쌓기 때문에, 시스템이 바뀌어도 학습데이터가 이어진다. 시각화 대시보드와 학습·역량 기반 진단 분석, 대용량 API 메시징 처리, 고가용성 데이터 저장소를 갖췄고, 다양한 시스템과 유연하게 연동된다.

Lecognizer V1.0은 올해 4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의 GS 인증 1등급(KTL-GS-24-0035)을 받았다. 인증 품목은 ‘xAPI 기반 학습 경험 데이터 저장 및 시각화 소프트웨어’다. 앞서 2023년 8월에는 Lecognizer LRS 1.0.0이 미국 ADL의 xAPI 1.0.3 LRS 인증을 받았다.
위키드스톰은 서울시 서울형 교육 플랫폼, 인사혁신처 국가인재개발 지능형 오픈 플랫폼, 동아출판 AI 디지털교과서 플랫폼 등에서 학습데이터 수집·저장 체계를 구축해 왔다. 올해 4월에는 AI 디지털교과서 도입과 연계한 학습데이터 활용체계 구축 사업을 맡아 학습데이터 허브 구축에 나섰다.
위키드스톰은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을 계기로 공공 부문에 Lecognizer 적용을 넓혀 갈 계획이다. 도입 범위와 기존 시스템 연계 방식, 구매 절차에 관한 상담도 진행한다.
도입·시연 문의: 02-2205-1470 · manager@wickedstorm.kr · 온라인 문의